왓챠가 다채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4명의 아티스트가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 , 아이돌들의 음악 예능 , 그리고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드라마 시즌 4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먼저, 에서는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네 명의 아티스트가 프레임에서 벗어난 개성 넘치는 숏필름들을 선보인다. 각 감독의 시선이 담긴 시나리오와 연출, 그리고 정해인, 이동휘 등 화려한 배우 라인업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왓챠 이용자들은 "감독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진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매주 금요일 공개되는 음악 예능 에서는 임슬옹, 효린 등 가요계 대표 아이돌 10인이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들기 위해 경쟁한다. 파트너를 찾아가는 과정, 무대 준비 과정에서의 갈등, 그리고 화려한 무대 연출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아이돌들의 숨겨진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