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넷플릭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들이 당신의 시간을 훔칠 준비를 마쳤다.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부터 가슴 설레는 로맨틱 코미디, 스릴 넘치는 액션 영화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먼저 김혜수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소년범죄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무열, 이성민, 이정은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출연, 소년범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며 깊은 질문을 던진다.

안효섭, 김세정 주연의 '사내맞선'은 CEO와 평범한 직원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담았다. 정체를 숨긴 맞선녀와 재벌남 CEO의 만남, 예측불허의 전개와 배우들의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김민규, 설인아가 합세해 또 다른 러브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