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비 바이러스가 덮친 학교,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학생들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인다. 친구가 좀비로 변해 공격하는 끔찍한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레전드 드라마 '다모'의 이재규 감독과 '추노'의 천성일 작가가 만나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K고등학생들의 기발한 생존기가 하이틴 좀비 서바이벌의 재미를 더한다.


좀비 바이러스가 덮친 학교,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학생들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인다. 친구가 좀비로 변해 공격하는 끔찍한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레전드 드라마 '다모'의 이재규 감독과 '추노'의 천성일 작가가 만나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K고등학생들의 기발한 생존기가 하이틴 좀비 서바이벌의 재미를 더한다.

'죄인 시즌4'는 앰브로즈 형사의 마지막 수사를 담은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은퇴 후 휴가를 떠난 앰브로즈는 한 소녀의 자살 사건을 목격하고, 마을 전체를 집어삼킬 거대한 진실과 마주한다.

NFL 우승 감독의 유쾌한 실화, 영화 '홈 팀'에서는 숀 페이턴 감독이 고향에서 오합지졸 풋볼팀을 맡아 벌어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케빈 제임스가 숀 페이턴 감독을 연기하며, 아담 샌들러가 제작을 맡아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알코올 중독자 애나는 이웃집 살인사건을 목격했다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그녀를 믿지 않는다. 넷플릭스 시리즈 '그 여자의 집 건너편 창가에 웬 소녀가 있다'는 애나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코미디다.

전직 스파이 '위스퍼'가 돌아왔다. 넷플릭스 시리즈 '프롬 더 콜드'는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던 위스퍼가 딸을 지키기 위해 다시 스파이로 활동하며 벌어지는 SF 액션 스릴러다.

다시 봐도 재밌는 넷플릭스 작품, '고요의 바다', '돈 룩 업', '위쳐', '에밀리, 파리에 가다', '종이의 집'을 정주행하며 연휴를 풍성하게 채워보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애니메이션, '앵그리 버드: 여름 캠프 대소동'과 '과학자 에이다의 위대한 말썽' 시즌2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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