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신작들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그 시작은 바로 범죄 스릴러의 대명사, '오자크' 시즌4 파트1이다. 평범한 가족이 범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더욱 깊어진 갈등과 위기로 시청자들을 몰아넣을 준비를 마쳤다. 에미상을 휩쓴 명작의 마지막 여정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운 1938년, 넷플릭스 영화 '뮌헨: 전쟁의 문턱에서'는 첩보 스릴러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대학 시절 친구였던 두 사람이 각자의 국가를 대표하여 뮌헨 회담에서 재회하고, 나치 독일의 음모를 파헤치며 위태로운 상황 속으로 빠져든다. 로버트 해리스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조지 매케이, 야니스 니뵈너, 제러미 아이언스 등 명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가운 겨울, 마음을 녹일 로맨틱 코미디 '로열 트리트먼트'가 찾아온다. 뉴욕의 미용사 이지가 왕자의 결혼식에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는 예측 불가능한 설렘을 안겨준다. 메나 마수드와 로라 마라노의 달콤한 연기 호흡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