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의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태리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팝업 스토어 ‘레이어드 일룸’ 오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태리는 팝업 스토어에서 자신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둘러보고, 나만의 레이어드 캔들을 만드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레이어드 일룸’은 일룸이 ‘취향을 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7월 8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는 팝업 스토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배우 김태리와 함께 가수 십센치(10CM),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의 컬렉션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일룸은 팝업 스토어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굿즈를 준비했다. 팝업 스토어 ‘레이어드 일룸’은 성수동 프로젝트 렌트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일룸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