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주식회사 다른)가 ‘2022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이 시상식은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본부를 선정하는 행사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만1218개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올해는 94개 브랜드가 재선정되었고, 6개 브랜드가 새롭게 진입하거나 다시 선정됐다.
두끼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국내외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본사 차원의 관리 및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추진, 가맹점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남아시아 7개국에 112개 매장을 운영하며 K-떡볶이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점도 선정 배경으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