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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6, 서울서 전국으로! 혁신 디자인 체험 전시 개막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2-07-28|수정 2026-03-09 17:34|조회 1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6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전국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제주,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아이오닉 6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이오닉 6, 서울서 전국으로! 혁신 디자인 체험 전시 개막

7월 28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 1층 전시장.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아이오닉 6 서울’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 혁신적인 스트림라이너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의 공간 경험이 눈앞에 펼쳐졌다.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총 4개의 체험형 테마로 구성,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전시장 한 켠, 스트림라이너 디자인과 사운드를 체험하는 공간에서는 디자인 스토리 관람과 VR 스튜디오 체험이 한창이었다.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가 귀를 즐겁게 하는 가운데, 아이오닉 6의 놀라운 성능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1초 만에 도달하는 짜릿함, 직접 경험해보세요!" 전시 관계자의 설명이 귓가에 맴돌았다.

크리스탈 LED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특별한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아이오닉 6의 특징인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를 테마로 한 주행 감성을 표현, 마치 미래 도시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일과 휴식을 테마로 한 공간에서는 도슨트의 친절한 안내와 함께 차량의 다양한 기능을 상세히 체험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 램프 체험 공간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조명의 색상을 조합하며 아이오닉 6와 함께 사진을 찍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NS 인증을 통한 사진 인화 이벤트 참여도 잊지 않았다. 현대차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전시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아이오닉 6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 함덕 해수욕장에서도 아이오닉 라인업 전시가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특별한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키워드#["아이오닉6"#"현대자동차"#"전기차"#"전시회"#"스트림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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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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