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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2, 매혹적인 '보라 퍼플'로 전 세계 동시 출시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2-07-28|수정 2026-03-09 17:34|조회 1
삼성전자가 갤럭시 S22에 새로운 색상 '보라 퍼플'을 추가하여 다음 달 10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한다. 출고가는 기존과 동일한 99만 9900원이다.
갤럭시 S22, 매혹적인 '보라 퍼플'로 전 세계 동시 출시

삼성전자가 6.1형 디스플레이의 ‘갤럭시 S22’에 새로운 옷을 입혔다. 그 주인공은 바로 ‘보라 퍼플(Bora Purple)’.

한국어 ‘보라’에서 영감을 받은 이 색상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불린다. 삼성전자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보라색이 한류와 K-pop을 떠올리게 한다고 설명했다.

2017년부터 갤럭시 시리즈에 적용된 보라색은 삼성전자의 시그니처 컬러 중 하나다. ‘갤럭시 S8’의 오키드 그레이를 시작으로, 라일락 퍼플, 미러 퍼플, 팬텀 바이올렛, 라벤더, 바이올렛 등 다양한 모델에 꾸준히 적용되어 왔다.

삼성전자 갤럭시 S22 보라 퍼플(Bora Purple) 제품

다음 달 10일, 한국,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서 ‘갤럭시 S22 보라 퍼플’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99만 9900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미 2월에 팬텀 블랙, 팬텀 화이트, 그린, 핑크 골드 색상으로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갤럭시 S22. 이번 보라 퍼플 에디션은 또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까?

키워드#["갤럭시S22"#"보라퍼플"#"삼성전자"#"스마트폰"#"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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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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