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6.1형 디스플레이의 ‘갤럭시 S22’에 새로운 옷을 입혔다. 그 주인공은 바로 ‘보라 퍼플(Bora Purple)’.
한국어 ‘보라’에서 영감을 받은 이 색상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불린다. 삼성전자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보라색이 한류와 K-pop을 떠올리게 한다고 설명했다.
2017년부터 갤럭시 시리즈에 적용된 보라색은 삼성전자의 시그니처 컬러 중 하나다. ‘갤럭시 S8’의 오키드 그레이를 시작으로, 라일락 퍼플, 미러 퍼플, 팬텀 바이올렛, 라벤더, 바이올렛 등 다양한 모델에 꾸준히 적용되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