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민간 기업 '모브'가 25명의 정상급 아티스트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과 글로벌 역량을 결합, '모브'는 단순한 기업을 넘어 예술가들의 아이디어가 샘솟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인 발상은 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국내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민간 기업 '모브'가 25명의 정상급 아티스트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과 글로벌 역량을 결합, '모브'는 단순한 기업을 넘어 예술가들의 아이디어가 샘솟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인 발상은 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모브'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해외에 K클래식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순수 민간 기업으로서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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