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컬처피플
  • 전체기사
  • 엔터
  • 스포츠
  • 라이프
  • 테크·모빌리티
  • 비즈
  • 공공
스포츠

신광초 탁구부, 교육감배 스포츠클럽 축제 3위 쾌거 - 자율 연습 결실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2-09-07|수정 2026-03-15 08:45|조회 0
신광초등학교 탁구부가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 축제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학생들은 자발적인 연습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신광초 탁구부, 교육감배 스포츠클럽 축제 3위 쾌거 - 자율 연습 결실

신광초등학교 탁구부가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 축제에서 값진 결실을 맺었다. 지난 4일 열린 대회에서 신광초는 남자 초등부 3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번 대회는 도리초, 오라초, 중문초, 토평초, 하원초 등 여러 학교가 참가하여 단체전으로 진행되었다. 신광초는 오라초, 하원초에 아쉽게 패했지만, 도리초, 중문초, 토평초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최종 3위를 확정지었다.

신광초 탁구부의 성과는 단순히 운이 좋아서 얻어진 것이 아니다. 학생들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시간 외에도 아침 시간과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자율적으로 훈련에 매진했다. 이러한 자발적인 노력은 목표 달성이라는 성취감으로 이어졌고, 학생들은 다음 대회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이번 신광초 탁구부의 3위 입상은 스포츠를 통해 얻는 성취감과 더불어 자율적인 학습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김동필

키워드#["신광초등학교"#"탁구부"#"교육감배"#"학교스포츠클럽"#"3위"]
공유하기
박
박영래 기자 기자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컬처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컬처피플 뉴스레터 구독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댓글

0/500

많이 본 뉴스

1조현 외교부 2차관, 북한군 포로 송환 가능성 일축…배경은?2하이서울유스호스텔, 3개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3휘발유 가격 고공행진, 리스크 관리 '빨간불' - 정부 경고 무색4“전쟁발 에너지 쇼크가 생활수준 개선 상쇄”…가계 에너지비 500파운드↑ 경고5미국-이란 갈등, 전 세계 20개국 연루…지중해 넘어 확산일로6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 돌파, '왕사남' 등 인기7더후, 'IR52 장영실상' 기념 팝업…NAD 효능 체험8퀴네+나겔, 2,000명 이상 감원 추진…물류업 실적 압박에 비용 절감 가속952조 빅딜, 노조 손에 달렸다?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인수 결정의 향방은10中, 독일과 협력 강화…글로벌 안정 기여
매체소개|기사제보 및 소비자 민원|광고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정정·반론보도 요청|RSS
제호 : 컬처피플|
Copyright by 컬처피플 All rights reserved.
컬처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