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문화재단이 창립 10주년 기념 컨퍼런스 NCC2022를 20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창의성, 일상의 모든 순간'이다. 10월 21일까지 미래세대와 창의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컨퍼런스에는 창의 연구, 교육, 청소년 기관 및 국제 기구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첫날 기조 강연은 에스더 워치츠키가 맡아 'How to Prepare Youth for the 21st Century'를 주제로 강연한다. 폴 김 교수는 '이유 있는 혁신'을 주제로 강연한다.
둘째 날에는 미래세대 및 창의성 관련 워크숍이 진행된다.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창의성을 주제로 그룹 토론을 이끈다. 재단 관계자 워크숍과 청소년 멤버 주도 프로젝토리 문화 워크숍도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