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중원문화재단이 주최한 '모여봐요! 목계공방' 행사가 목계나루 강배체험관에서 열려 700여 명의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제스모나이트 아트 소품, 라탄 공예 등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충주 목계나루가 다채로운 공예 체험으로 물들었던 주말, 충주중원문화재단이 준비한 특별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9일과 20일, 목계나루 강배체험관 일원은 '모여봐요! 목계공방'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700여 명의 관광객과 시민들로 북적였다.
이번 행사는 '목계나루에서 즐기는 꿀잼 공방체험'이라는 컨셉 아래,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특히 제스모나이트를 활용한 아트 소품 만들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뽐내는 기회가 됐다.
라탄 공예는 섬세한 손길로 작품을 완성해가는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드로잉 클래스, 키즈 아뜰리에, 양초 공예 등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만족도를 높였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목계나루가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