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의 인천예술인지원센터가 설립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센터는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송수찬 주임을 만나 센터의 주요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예술인 의료지원과 인천예술인e음카드 사업이 있습니다. 의료지원은 예술인들의 건강 복지를 위해 종합건강검진과 정신의학과 약물 치료를 지원합니다. 
인천예술인e음카드는 예술인에게 특화된 카드로, 기본 캐시백에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여 일상 속에서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