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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예술, 차별 해소와 직업 창출의 도구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2-12-14|수정 2026-03-14 21:01|조회 0
장애인 예술은 사회적 편견 해소와 직업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 정책 지원과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 예술가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해야 한다.
장애인 예술, 차별 해소와 직업 창출의 도구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며, 소수집단 차별은 불행을 야기한다. 철학자 누스바움은 예술을 통해 타인의 삶에서 인간성을 발견하고 혐오를 극복할 수 있다고 보았다. 장애인 차별 해소에 예술이 효과적인 이유다.

경제학자 체르네바는 문화예술 활동이 새로운 일거리를 창출한다고 주장했다. 장애인 예술은 직업이 될 수 있으며, 비장애인의 노동을 창출하는 역할도 한다. 장애인 예술가의 잠재력은 크다.

그러나 정책 부재와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장애인 예술가는 어려움을 겪는다. 장애인 예술은 단순한 취미나 치료가 아닌 예술 그 자체로 인정받아야 한다. 사회적 지원과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방귀희 사단법인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

한국 최초의 휠체어댄스스포츠 선수, 휠체어무용가 김용우 씨

키워드#["장애인 예술"#"차별 해소"#"직업 창출"#"예술"#"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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