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며, 소수집단 차별은 불행을 야기한다. 철학자 누스바움은 예술을 통해 타인의 삶에서 인간성을 발견하고 혐오를 극복할 수 있다고 보았다. 장애인 차별 해소에 예술이 효과적인 이유다.
경제학자 체르네바는 문화예술 활동이 새로운 일거리를 창출한다고 주장했다. 장애인 예술은 직업이 될 수 있으며, 비장애인의 노동을 창출하는 역할도 한다. 장애인 예술가의 잠재력은 크다.
그러나 정책 부재와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장애인 예술가는 어려움을 겪는다. 장애인 예술은 단순한 취미나 치료가 아닌 예술 그 자체로 인정받아야 한다. 사회적 지원과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