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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왓챠관 첫 개봉작부터 공동 제작 예능까지! <리틀 조>, <노는브로> 등 5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1-07-16|수정 2026-03-14 16:52|조회 0
[방구석1열] 왓챠관 첫 개봉작부터 공동 제작 예능까지! <리틀 조>, <노는브로> 등 5 ​ “기묘한 행복에 지배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리틀 조> CGV 왓챠관의 첫 개봉작이었던 영화 <리틀 조>를 왓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싱글맘이자
[방구석1열] 왓챠관 첫 개봉작부터 공동 제작 예능까지! <리틀 조>, <노는브로> 등 5

[방구석1열] 왓챠관 첫 개봉작부터 공동 제작 예능까지! <리틀 조>, <노는브로> 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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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행복에 지배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리틀 조>

CGV 왓챠관의 첫 개봉작이었던 영화 <리틀 조>를 왓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싱글맘이자 식물을 연구하는 연구원 앨리스(에미릴 비첨)는 꽃이 피면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새로운 식물을 배양하는 데 성공하고, 아들의 이름을 따 ‘리틀 조'라고 이름 붙인다. 앨리스는 아들에게 리틀 조를 선물하고, 리틀 조가 꽃을 피우자 아들은 전과는 다른 말과 행동을 보이며 점점 낯선 존재가 되어간다. 영화 <리틀 조>는 리틀 조라는 꽃이 핀 뒤 기묘한 행복에 지배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심리 스릴러로, 독창적인 스토리, 비비드한 색상으로 가득한 비주얼,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내는 음악이 오감을 자극한다. 앨리스 역의 영국 배우 에밀리 비첨은 ‘리틀 조’를 향한 무한한 믿음이 서서히 의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드라마틱하게 표현해내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운동밖에 몰랐던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

<노는브로>

왓챠와 티캐스트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노는브로>(기획 방현영, 연출 박지은)가 이번 주부터 공개된다. <노는브로>는 운동밖에 몰랐던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프로그램으로, 박용택(야구)・전태풍(농구)・김요한(배구)・조준호(유도)・구본길(펜싱)・김형규(복싱) 등 화려한 출연진이 등장해 스포츠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첫 화에서 충북 진천을 찾은 여섯 선수들은 ‘진천=선수촌’이라는 운동선수들의 공식을 벗어던지고 진천의 숨겨진 핫플레이스를 다니며 힐링 여행을 즐긴다.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E채널에서 방송되며, 왓챠에서는 본방송이 끝난 후 독점으로 공개된다.

“홀로서기에 도전한 스파이더맨이 보고싶다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인 피터 파커(톰 홀랜드)는 히어로로서의 부담감을 잠시 내려놓고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된다. 베네치아에 도착한 피터는 짝사랑하고 있는 MJ(젠데이아)에게 고백할 계획을 세우지만, 갑자기 도시 곳곳에 거대한 물기둥이 솟아오르면서 물로 이루어진 거인이 도시를 파괴하기 시작한다. 피터는 독특한 슈트를 입은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를 도와 물 거인을 제압하고, 이후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원소로 이루어진 엘레멘탈의 공격을 막아야 한다는 미션을 듣게 된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마블의 두 번째 스파이더맨 솔로 무비로, 한국 개봉 당시 총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화려한 액션에 더해 멘토인 아이언맨의 도움 없이 홀로서기에 도전한 스파이더맨의 성장도 볼거리다.

“1년 만에 도쿄대에 진학할 수 있을까”

<드래곤 사쿠라>

공부 못하기로 소문난 학교의 학생들이 과연 도쿄대에 갈 수 있을까? 2005년 일본 방영 당시 20%가 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인기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를 왓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폭주족 출신의 가난한 변호사 사쿠라기 켄지(아베 히로시)는 24억 엔의 부채를 떠안은 류잔 고등학교의 파산 신청을 맡게 되고, 자신의 성공과 류잔고 재건을 위해 특별 진학반을 편성한다. 특별 진학반의 목표는 바로 1년 안에 다섯 명의 도쿄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것. 엉겁결에 도쿄대 진학에 도전하게 된 학생들의 사연과, 이들을 살뜰히 챙기는 아베 히로시의 호연이 빛나는 작품이다. 나가사와 마사미, 아라가키 유이 등 지금은 톱스타가 된 배우들의 신인 시절도 엿볼 수 있다.

“널 울리지 않을 거야”

<반시밀당반시상>

눈물을 흘리면 심한 고통을 겪는 눈물 알레르기를 가진 주인공 장쥔(백록)은 학창 시절 친하게 지내던 소꿉친구 웬솨이(라운희)와의 오해를 풀지 못한 채 헤어진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투자회사에 입사하려는 장쥔은 최종 면접장에서 면접관이 된 웬솨이와 재회한다. 웬솨이는 험난한 투자회사의 세계에서 장쥔이 눈물을 흘리게 될까 봐 그를 탈락시키지만, 결국 장쥔이 인턴 애널리스트로 취업하게 되면서 둘의 본격적인 오피스 러브 스토리가 시작된다. <반시밀당반시상>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36부작 드라마로, ‘반은 꿀처럼 달콤하지만, 반은 상처’라는 의미의 제목처럼 갈등을 겪으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연인의 모습을 그린다. 극강의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백록과 라운희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자료:왓챠]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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