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유튜버 홀리, ‘펜트하우스2’ 화제의 마지막 장면 완벽 재현···싱크로율 100%
뷰티 유튜버 홀리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의 장면을 완벽히 재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뷰티 유튜버 홀리는 <펜트하우스 시즌2 마지막 화 “의문의 할아버지” 분장> (영상)이라는 제목과 함께 드라마 ‘펜트하우스 2’의 마지막 장면을 완벽히 재현한 분장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홀리는 “펜트하우스 드라마 관련 메이크업을 해보고 싶었는데 시즌2에 돼서야 드디어 분장할 역할을 찾았다”며 주단태(엄기준)로 알려진 마지막 장면의 수상한 할아버지 커버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홀리는 이전에도 영화 알라딘을 보고 “쟈스민 메이크업이 아닌 어떻게 하면 지니를 완벽히 커버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다고 전하며 지니의 파란색 피부 표현은 물론 머리 스타일까지 완벽 재현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끈 바 있다.
홀리는 일명 ‘할단태’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주름과 수염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표현을 신경 쓰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특수분장 시 사용하는 제품뿐만 아니라 아이섀도, 컨실러 등 다양하게 활용해 주름을 더욱 깊고 진하게 표현해냈다. 또한 특별 제작한 수염과 가발을 사용해 완벽한 모습을 재현해내며 완성했다.
영상 말미 공개된 쿠키영상에서는 극중 로건리(박은석), 심수련(이지아) 역까지 직접 소화하며 펜트하우스2 화제의 마지막 장면을 선보였다. 홀리의 숨겨진 연기력과 디테일들이 더해져 웃음을 유발했다.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홀리는 정말 특별하다 알라딘을 보면 지니 메이크업이 하고 싶고 펜트하우스를 보면 할단태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 평범하지 않은 그녀”, “연기 정말 미쳤다”, “나 좀 그만 웃겨주라 배꼽 터지겠어”, “디테일 무슨일이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자료:아이스크리에이티브]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