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부산소극장연극페스티벌
11월 4~8일 열린아트홀 등
개막작 ‘젊은 예술가의 반쪽짜리 초상’
폐막작 NMD 노마드 ‘소믈리에’
부산·경남·서울 극단, 9편 공연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가 준비하는 연극 ‘봄이 오면’ 공연 장면. 부산소극장연극협의회 제공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가 준비하는 연극 ‘봄이 오면’ 공연 장면. 부산소극장연극협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