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주말에나 좀 사람 구경할까. 평일엔 아예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어요.” 6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 중구 해안동 인천아트플랫폼 거리. 근대 건축물들이 풍기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에도 거리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적막함이 흐른다. 붉은색 벽돌 외벽 사이 노란색의 큰 문


“뭐 주말에나 좀 사람 구경할까. 평일엔 아예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어요.” 6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 중구 해안동 인천아트플랫폼 거리. 근대 건축물들이 풍기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에도 거리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적막함이 흐른다. 붉은색 벽돌 외벽 사이 노란색의 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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