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금나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축제가 집중적으로 개최됨에 따라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관광축제*의 먹거리 등 수용태세 점검을 강화한다. 기존 연중 현장 평가에 더해 평가 항목을 세분화하고 평가자 범위를 공공·민간 합동으로 확대한다. 먹거리 가격관리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도록 지자체를 대상으로 컨설팅

5월 문화관광축제 ‘착한가격’ 맘껏 즐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