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행복여정문학에서 주최하고 2024년 용인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두 번째 행사로 기억의 조각으로 이름을 묻다 김다혜 작가님과의 만남 행사가 경기도 용인시 근현대미술관담다 2층에서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회장, 세계여성평화그룹 용인지부장, 근현사미술관담다 이사장,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권정희 위원, 내고향만들기공동체 회원, 행복여정문학 회원. 이웃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행복여정문학 최선희 회원이 축하공연으로 ‘만남’을 공연했다. [사진 제공 – 위영금]
행복여정문학 최선희 회원이 축하공연으로 '만남'을 공연했다. [사진 제공 – 위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