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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계룡으로 봄나들이 가요!…향적산 봄나들이 4일 개막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5-04-04|수정 2026-03-15 08:54|조회 0
이번 주말엔 계룡으로 봄나들이 가요!…향적산 봄나들이 4일 개막 정종만 기자 2025. 4. 4. 20:24 요약보기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이 주관하는 '
이번 주말엔 계룡으로 봄나들이 가요!…향적산 봄나들이 4일 개막
이번 주말엔 계룡으로 봄나들이 가요!…향적산 봄나들이 4일 개막 정종만 기자 2025. 4. 4. 20:24 요약보기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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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이 주관하는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4일 개막해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시민들이 축제장에 나와 봄의 정취를 즐겼다.

개막 첫날인 이날, 겨우내 움츠렸던 시민들은 봄 햇살 아래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에 참여하며 따뜻한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다.

3일 이응우 시장도 행사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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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계룡으로 봄나들이 가요!…향적산 봄나들이 4일 개막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4일 개막해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시민들이 축제장에 나와 봄의 정취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엄사면 향한리 일원에서 3일간 열린다. 정종만 기자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4일 개막해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시민들이 축제장에 나와 봄의 정취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엄사면 향한리 일원에서 3일간 열린다. 정종만 기자

[계룡]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이 주관하는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4일 개막해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시민들이 축제장에 나와 봄의 정취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엄사면 향한리 일원에서 3일간 열린다.

'향적산 봄나들이'는 시민 화합을 도모하고 계룡의 명소인 향적산과 향한리 카페거리, 벚꽃 명소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 계룡軍문화축제'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는 마중물 역할도 기대된다.

개막 첫날인 이날, 겨우내 움츠렸던 시민들은 봄 햇살 아래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에 참여하며 따뜻한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날 무대에는 통기타 가수 이택원과 히든싱어 김건모 편 우승자 '나건필', 인기 가수 박혜경이 차례로 올라 봄밤의 낭만을 더했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무대를 빌려드립니다'도 호응을 얻었다. 북춤과 부채춤 공연, 음악다방 신청곡, 레크레이션 및 OX퀴즈, 천원 경매쇼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축제를 즐겼다.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아이들과 함께 나왔는데 체험도 하고 공연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특히 벚꽃이 조금씩 피기 시작해서 꽃 구경하며 힐링하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은 올해 행사에서 셔틀버스 운행 확대, 벚꽃 조명 설치, 감성텐트와 화장실 증설 등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4일 개막해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시민들이 축제장에 나와 봄의 정취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엄사면 향한리 일원에서 3일간 열린다. 정종만 기자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4일 개막해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시민들이 축제장에 나와 봄의 정취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엄사면 향한리 일원에서 3일간 열린다. 정종만 기자

행사 둘째 날인 5일에는 반려동물 뽐내기 대회, 서커스 공연, 정식 개막식과 함께 개막 축하공연에 계룡시 출신의 트로트 가수 김경민, 싱어게인3에 7호 가수로 출연해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실력파 가수 고려진, 대한민국 대표 혼성 댄스그룹 코요태와 불타는 트롯맨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기가수 손태진 등의 흥겨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6일에는 한국무용&밸리댄스, 계룡시어린이합창단의 공연과, 버블 퍼포먼스, 청소년 댄스공연, 특히 감미롭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행스케치의 미니콘서트와 경품추첨이 열린다.

3일 이응우 시장도 행사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행사장 곳곳을 둘러본 이 시장은 공연을 관람하고 체험 부스에 참여한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미소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은 시장과 함께 벚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

3일 이응우 계룡시장도 행사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시민들은 이 시장과 함께 벚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 정종만 기자

3일 이응우 계룡시장도 행사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시민들은 이 시장과 함께 벚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 정종만 기자

#충남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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