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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27~29일 도내 곳곳에서 문화행사 펼쳐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5-06-22|수정 2026-03-15 08:22|조회 0
충북문화재단 27~29일 도내 곳곳에서 문화행사 펼쳐 남연우 기자 2025. 6. 22. 21:52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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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인쇄하기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 일환 단양·진천·영동 등서

▲ 충북문화재단 '구석구석 문화배달' 별멍 피크닉 행사 사진. /충북문화재단 제공

▲ 충북문화재단 '구석구석 문화배달' 별멍 피크닉 행사 사진. /충북문화재단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도내 4개 군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문화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진행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단양, 진천, 영동, 괴산 등에서 운영된다.

광역 프로그램은 도민들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휴식을 취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도록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오는 27일 오후 6시 단양 '도깨비 카페', 28일 오후 8시 진천 '두레봉공원', 29일 오후 6시 영동 복합문화예술회관 별멍 피크닉 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그림책에 놀이 더하기', '펫밀리 투게더' 등의 행사도 운영된다.

기초 프로그램으로는 27일 오전 9시 단양 '함께해서 THE좋은 문화산책', 28일 오전 10시 괴산 '우리동네 문화난장', 28일 오후 3시 영동 '풍류따라, 문화따라', 28일 오후 5시 진천 '버스킹인더시티' 등을 연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이전보다 더 알차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식 블로그
()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연우기자

박영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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