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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21 사랑의 결혼식-스페셜 에디션’...사정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5쌍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1-08-27|수정 2026-03-14 20:11|조회 0
SH공사 ‘2021 사랑의 결혼식-스페셜 에디션’...사정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5쌍 ​ ​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을 위해 웨딩 촬영, 호텔 숙박권 등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 SH공사는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2021 사랑
SH공사 ‘2021 사랑의 결혼식-스페셜 에디션’...사정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5쌍

SH공사 ‘2021 사랑의 결혼식-스페셜 에디션’...사정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5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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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을 위해 웨딩 촬영, 호텔 숙박권 등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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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는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2021 사랑의 결혼식-스페셜 에디션’에 참여할 부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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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결혼식’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에게 결혼식을 열어주는 SH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SH공사는 신청자들이 보내온 사연을 바탕으로 2차례에 걸쳐 심사를 진행, 청년 3쌍, 중장년층 이상 2쌍 등 총 5쌍의 부부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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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로 선정된 부부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웨딩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 촬영, 현장 스케치 영상 제작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 부부가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호텔 숙박권도 제공된다. 협력사인 우리은행이 호텔 숙박권과 드레스, 턱시도, 헤어·메이크업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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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사랑의 결혼식 행사는 합동결혼식 형태로 진행되었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부부별 행사 형태(‘스페셜 에디션’)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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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랑의 결혼식’에 참가한 한 부부는 “결혼사진 하나 없이 15년을 살아온 것이 마음의 짐이었는데, ‘사랑의 결혼식’ 덕분에 오랜 아쉬움을 달래고 거실 한 가운데 걸 웨딩 사진을 마련하여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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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하 SH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부부들이 결혼식을 취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혼식을 원하지만 올리지 못했던 부부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쁜 소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에게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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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집 기준 등 ‘2021 사랑의 결혼식-스페셜 에디션’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shlovewe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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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서울시]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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