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이영지...전세계 1100만명이 즐긴 틱톡스테이지, 1년 전 한국에서 시작됐다
K팝 공연, 드라마, 영화 등 한국 영상 콘텐츠에 대한 해외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오픈서베이의 설문결과에 따르면, 미국인 10명 중 7명은 “한국 콘텐츠를 접한 후 한국 문화에 관심이 높아졌다"고 답했다. 영상 플랫폼의 대표주자인 틱톡 역시 한국에서 시작된 '틱톡 스테이지'를 통해 해외에 K콘텐츠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틱톡의 언택트 라이브 콘서트 및 팬미팅인 ‘틱톡 스테이지’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렵던 지난해 5월 말, ‘틱톡 스테이지 라이브 프롬 서울’을 시작으로 지난 1년 동안 K팝 아이돌, 힙합 레이블, 솔로 아티스트 등 다양한 뮤지션들 및 유명 배우들과 함께 해왔다.
‘틱톡 앱만 있다면 틱톡 스테이지 계정(@tiktok_stage)에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틱톡 스테이지는 K팝 아티스트들의 무대인 ‘틱톡 스테이지’, 배우들의 언택트 팬미팅인 ‘틱톡 스테이지 커넥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총합 11차례의 틱톡 스테이지 및 틱톡 스테이지 커넥트를 통해 천만 명이 넘는 전 세계 관객들이 국내 뮤지션, 배우들과 만났다.
틱톡은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틱톡 포 굿’(TikTok For Good)의 일환으로 틱톡 스테이지 시청자 수나 챌린지 참여 영상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부하는 이벤트도 네 차례 진행하며, 12억원이 넘는 금액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데 기부하기도 했다.
[자료:틱톡]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