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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출시 후 누적 판매 67만 개 돌파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6-03-15|조회 0
신전떡볶이의 신메뉴 '맵닭'이 매운맛과 가성비로 인기를 끌며 누적 판매 67만 개를 넘어섰다. 떡볶이 프랜차이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젊은 소비자층에게 특히 반응이 좋다.

신전푸드시스가 운영하는 분식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의 신메뉴 ‘맵닭’이 13일 기준 누적 판매량 67만 개를 돌파했다.

맵닭은 매콤한 양념을 입힌 닭고기를 활용한 메뉴로, 신전떡볶이 특유의 매운 소스와 닭고기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렬한 매운맛을 다양한 구성으로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름만큼 맵지만 맛있다’, ‘맵닭과 사이드 메뉴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좋다’는 등의 후기가 이어지며 판매량을 견인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국물에 밥을 비벼 먹거나 치즈 토핑을 추가하는 등 맵닭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고 있다.

신전떡볶이는 기존 떡볶이 메뉴만으로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새로운 메뉴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맵닭처럼 강한 매운맛을 강조한 메뉴는 젊은 소비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신전떡볶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키워드#신전떡볶이#맵닭#떡볶이#분식#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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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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