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세종을 넘어 충청권 공연예술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세종예술의전당이 오는 30일 정식 문을 연다.세종시는 378회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예술의전당의 본격 개관과 함께 ‘행정수도 세종’을 대표하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간으로서 비전을 선포하겠다고 알렸다. 세종예술의전당은 2010년 8월 ‘아트센터 건립 기본계획’이 수립된 이후 2018년 실시설계를 거쳐 2019년 1월 착공, 지난해 5월에 지하 1층, 지상 5층에 객석 수 1071석 규모로 준공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세차례의 조수미&이무지치 등 공연이

'세종예술의전당' 30일 공식 개관...앞으로 어떤 공연 기획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