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나 사진작품 위주로 전시회를 열어 왔던 인천 중구 서담재 갤러리가 새로운 장르의 전시를 기획했다.강명균 금속보석 공예작가 초대전을 연고 금과 은, 진보석 등을 재료로 한 장신구 50여점을 선보인다.국립공주대학교 조형디자인학부와 같은 대학 석·박사를 졸업한 그는 일상에서 만나는 자연

아름다운 장신구로 행복을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