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색적인 호텔 안 사진관...‘신라 셀프 사진관’ 광화문점 오픈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광화문점에 ‘신라 셀프 사진관’을 오픈한다.
셀프 사진관은 MZ세대는 물론 전 연령대에 걸쳐 이색적인 ‘호텔 안 사진관’으로 인기를 얻으며 호텔에서 트렌드와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의 ‘신라 셀프 사진관’은 객실을 셀프 촬영 스튜디오로 재단장 한 것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셀프 촬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간대별로 1팀만 단독 촬영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사진관 이용객에게는 20분간 셀프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20분간 직접 셔터를 누르며 자유롭게 촬영한 후,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면 리터치 후 흑백 사진 인화본 2장과 사진 파일, 스케치 영상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용은 온라인 예약 후 ‘신라 셀프 사진관’ 광화문점에 방문하거나, ‘신라 셀프 사진관’ 패키지에 포함된 촬영권으로 온라인 예약을 생성한 후 가능하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점에서는 매주 수~금요일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있다.
‘신라 셀프 사진관’ 광화문점 오픈을 기념한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엄마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여성 고객을 위한 것으로, 참여 고객은 사진 촬영은 물론 특별한 선물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모녀’ 고객이며, 선착순 10팀에게는 출판사 허밍버드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도서 부문 1위인 ‘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와, 엄마를 향한 K-딸들의 속마음을 담은 에세이집 ‘오늘도 엄마에게 화를 내고 말았다’ 2권이 제공된다. 이벤트는 2월 말일까지 진행한다.
셀프 사진 촬영권이 포함된 ‘신라 셀프 사진관 패키지’는 더욱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니셜 풍선, 파티 모자, 토퍼 등 파티용품 세트도 선착순으로 증정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흑백 셀프 사진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는 △객실(1박), △흑백 셀프 사진(1회 촬영권, 사진 촬영, 보정 및 인화 2장, 스케치 영상 제공), △파티용품 세트(선착순 제공)로 구성됐으며, 신라스테이 광화문과 함께 마포, 삼성, 구로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이 아닌 호텔 투숙객에게는 30% 할인된 가격으로 촬영 기회가 제공된다.
[자료:신라스테이]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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