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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왓챠 영화 <언프레임드> 예능 <더블 트러블> 화제의 드라마 <좋좋소> 시즌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2-07-09|수정 2026-03-14 16:40|조회 0
[방구석1열] 왓챠 영화 <언프레임드> 예능 <더블 트러블> 화제의 드라마 <좋좋소> 시즌 4명의 아티스트, 4개의 이야기!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직장격공 블랙코미디 <좋좋소> 시즌 4
[방구석1열] 왓챠 영화 <언프레임드> 예능 <더블 트러블> 화제의 드라마 <좋좋소> 시즌

[방구석1열] 왓챠 영화 <언프레임드> 예능 <더블 트러블> 화제의 드라마 <좋좋소> 시즌

4명의 아티스트, 4개의 이야기!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 직장격공 블랙코미디 <좋좋소> 시즌 4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왓챠 오리지널 콘텐츠 주목!

<언프레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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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 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프로젝트로, <반장선거>, <재방송>, <반디>, <블루 해피니스>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편의 영화를 한 데 담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연기파 배우들이 연출에 나서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언프레임드>는 박정민 감독의 리드미컬한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초등학생 누아르 <반장선거>와 손석구 감독의 위트와 감성이 녹아있는 로드무비 <재방송>, 최희서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드라마 <반디>, 그리고 이제훈 감독의 동시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현실 공감 드라마 <블루 해피니스>까지 다채로운 단편 영화를 선보였다. 여기에 정해인, 이동휘, 임성재, 변중희, 김다예, 박소이 등 베테랑 연기파 배우부터 신선한 매력의 신예 배우까지 충무로 전반을 아우르는 출연 배우 라인업 또한 이목을 집중시켰다. 작품이 공개된 후 왓챠 이용자를 비롯한 언론 매체와 평단으로부터 각 감독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아낸 시나리오와 탄탄한 연출력, 그리고 다채로운 장르로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며 호평을 끌어낸 <언프레임드>는 지금 왓챠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더블 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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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는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음악쇼로, 임슬옹(2AM), 장현승, 태일(블락비), 인성(SF9), 김동한(위아이), 공민지, 효린, 초아, 전지우(카드), 먼데이(위클리)까지 남녀 아이돌 10인이 ‘더블 트러블’ 자리를 놓고 경연을 펼친다. 음악성이 뛰어난 실력파 아이돌들의 혼성 듀엣 무대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더블 트러블>은 공개 후 함께 듀엣을 하고 싶은 파트너를 만나는 여정과 각 팀별로 무대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갈등, 그리고 이를 통해 완성된 화려하고 감동적인 무대까지 다이나믹한 매력으로 보는 이를 사로잡고 있다. 다채로운 미션을 맞닥뜨리며 파트너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아이돌들의 모습은 물론이고,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과 비하인드로 출연진들의 아티스트적인 면모까지 엿볼 수 있는 <더블 트러블>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하고 치열해지는 경연과 매번 경신되는 역대급 무대, 그리고 변화하는 파트너들 간의 관계로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좋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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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드라마 <좋좋소>가 시즌 4로 돌아왔다. <좋좋소>는 29살 사회 초년생 조충범이 중소기업 정승 네트워크에 취업한 뒤 겪게 되는 일을 그린 직장격공 블랙코미디로,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현실을 코믹한 상황 설정과 디테일한 현실 고증으로 녹여내 많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2021년 1월 유튜브 채널 이과장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중소기업판 미생’이라는 극찬으로 꾸준한 입소문 인기를 탔으며, 누적 조회수 5,300만 이상을 기록했다. 새롭게 공개되는 <좋좋소> 시즌 4는 기존 캐릭터들이 그대로 출연해 시즌 3의 스토리를 이어가면서 정승네트워크와 백인터내셔널의 처절하고도 치졸한 경쟁과 생존 전쟁을 그려 이야기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한때 정승네트워크의 일원이었지만 기존 거래처를 모두 빼앗아간 경쟁사 백인터내셔널로 거취를 옮기게 된 이과장과, 시즌 3 막바지, 새 회사 면접을 보며 이직을 결심했던 주인공 조충범이 시즌 4에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되는 시즌마다 직장 생활의 애환을 하이퍼리얼리즘으로 담아내며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좋좋소>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즐거움과 함께 매주 화, 금 오후 5시 왓챠에서 시즌 4의 새 에피소드를 단독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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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왓챠]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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