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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올 2분기 최대실적 달성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2-07-13|수정 2026-03-14 20:05|조회 0
LS전선아시아, 올 2분기 최대실적 달성 LS전선아시아 베트남 호찌민 LSCV UTP 공장 내부 LS전선아시아(대표 백인재)는 2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2343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2분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1% 증
LS전선아시아, 올 2분기 최대실적 달성

LS전선아시아, 올 2분기 최대실적 달성

LS전선아시아 베트남 호찌민 LSCV UTP 공장 내부

LS전선아시아(대표 백인재)는 2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2343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2분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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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는 올 1분기에 이어 올 2분기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또한 매출 4299억원, 영입이익 15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력케이블 사업의 확대와 통신케이블의 북미시장 공급이 늘어난 결과로, 하반기에도 실적 신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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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전력선 시장의 22%를 점유하고 있는 현지 1위 기업이다. 베트남 전력시장의 성장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라 사업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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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부가 제품인 통신케이블의 경우 생산물량의 90% 이상을 북미 시장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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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담당자는 “베트남에서 통신선, 버스덕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으며, 북미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출도 확대되고 있다”며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높여 이익률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료 : LS전선아시아]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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