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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투싼의 귀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2023 투싼’ 출시...2584만원 부터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2-07-13|수정 2026-03-14 20:05|조회 0
현대차,투싼의 귀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2023 투싼’ 출시...2584만원 부터 ​ 현대자동차는 13일 상품 경쟁력을 높인 준중형 SUV ‘2023 투싼’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출시되는 2023 투싼은 연식 변경 모델로,
현대차,투싼의 귀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2023 투싼’ 출시...2584만원 부터

현대차,투싼의 귀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2023 투싼’ 출시...2584만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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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3일 상품 경쟁력을 높인 준중형 SUV ‘2023 투싼’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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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2023 투싼은 연식 변경 모델로, 고객 선호 사양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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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전체 트림에 신규 사양인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와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을 기본으로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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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는 도로 표지판 또는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경고를 해주고 설정 속도를 변경해 제한 속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급 최초로 적용된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은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 주행하면 스티어링 휠 진동을 통해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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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차는 투싼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에 △8인치 오디오 △후방 모니터 △버튼 시동 및 스마트 키를,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오토 디포그 △레인센서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을 기본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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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1열 이중 접합 차음유리와 LED 실내등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터널 연동 자동제어 기능을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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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열 이중 접합 차음유리의 경우 투싼에는 처음 적용되는 사양으로 운전 중 외부 소음을 줄여줌으로써 실내 정숙성이 개선됐고, 터널 연동 자동제어 기능은 차량이 터널을 벗어나면 공조기뿐만 아니라 창문도 기존 상태로 자동 복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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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선택 사양인 플래티넘 패키지에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 내 차 주변 영상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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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영화 ‘언차티드’와 연계한 커스터마이징 디자인 패키지 ‘어드벤처’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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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패키지 모델은 2월 개봉한 언차티드에 등장한 오프로드 SUV 이미지의 투싼 콘셉트 차량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신규 디자인된 블랙 컬러의 △전면 하단 범퍼 △휠 아치 및 측면 도어 가니쉬 △쿼터 가니쉬 및 리어 리플렉터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 △19인치 전용 디자인 휠 △전용 사이드스텝 등을 적용함으로써 와일드한 느낌을 강조했다(어드벤처 패키지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 모델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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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현대차는 외장 컬러에 신규 색상인 진한 블루 계열의 오션 인디고 펄, 브라운 계열의 실키 브론즈 등 2종을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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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투싼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라이드(E-Ride) 기술이 기본으로 탑재됐으며 19인치 휠과 미쉐린 타이어 등을 선택 사양으로 추가할 수 있다(하이브리드의 사륜구동 모델(HTRAC)은 올해 3분기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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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이드 기술은 과속 방지턱과 같은 둔턱 통과 시 모터 제어를 통해 쏠림을 완화해 승차감을 향상해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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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던 2584만원 △프리미엄 2872만원 △인스퍼레이션 3238만원 △어드벤처 3316만원이며, 2.0 디젤 △모던 2798만원 △프리미엄 3086만원 △인스퍼레이션 3452만원 △어드벤처 3530만원이다(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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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모던 3009만원 △프리미엄 3282만원 △인스퍼레이션 3603만원 △어드벤처 3701만원이다. N 라인 모델은 1.6 터보 가솔린 △프리미엄 3083만원 △인스퍼레이션 3358만원이며, 2.0 디젤 △프리미엄 3297만원 △인스퍼레이션 3572만원이다(HEV 모델은 세제혜택 및 개별 소비세 3.5%, N 라인은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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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넓은 공간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투싼이 상품성을 한층 더 강화해 2023 투싼으로 돌아왔으며, 신규 디자인 트림을 적용해 다양해진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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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현대자동차]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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