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정민혜 기자]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미술관은 아트랩대전 프랑스 전시 프로젝트가 ‘한국메세나협회 2022 지역 특성화 매칭펀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응노미술관 청년작가 전시프로젝트인 ’아트랩대전’의 일환으로 진행된다.6.8:1이라는 역대 최대 경쟁률로 선발된 2022년 아트랩대전 6인의 작가 중 외부 전문가 심사를 한 번 더 거쳐 노형규 작가를 프랑스 개인전 전시작가로 최종 선정했다.매칭펀드를 지원하는 한국메세나협회는 예술지원의 수도권 편중 현상을 해소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심사를 거쳐

이응노미술관 아트랩대전 프랑스 전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