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여주시 산하 여주세종문화재단은 기관 명칭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으로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주시가 설립한 이 재단은 2017년 11월 출범한 뒤 5년간 지역 문화 예술인을 지원하고, 각종 문화행사를 열며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정책사업 등을 수행해왔다.
재단은 "여주시의 관광 도시화 계획에 재단이 첨병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기관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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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2년11월23일 17시02분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