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송이 애기동백꽃의 향연 12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지속

“섬 겨울꽃축제”가 지난 9일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의 분재정원에서 개막했다.  4천만송이의 애기동백꽃이 아름다운 겨울꽃축제는 내년 1월 31일까지 계속된다.

▲ 기념촬영 (신안군 제공)
▲ 기념촬영 (신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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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피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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