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인뉴스=최봉혁 기자) 지난해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장예총) 배은주 상임대표(이하 배대표)를 만나기위해 한달여를 기다려 인터뷰를 진행 했다.2022년을 분기별로 장애예술인을 위한 행보는 전광석화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혁신의 아이콘을 달고 장애인 일자리창출과 공연을 기획해 움직이는 배대표를 만나기는 어렵다.하루 일정표와 이동시간을 간략하게 예를 들면 부산찍고, 제주로 이동해 저녁공연을 하고 서울로 상경하는 일정도 한달이면 5일 이상이 나오는 시간이다.무엇이 배대표를 이렇게 열정적인 삶을 살도록 하는지 궁금하다.
![[인터뷰]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배은주 상임대표](https://ifducnfrjarmlpktrjkj.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images/2026/03/gap-1773522103633-rj2zs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