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러시아 작가 안톤 체호프의 〈갈매기〉가 부산을 배경으로 다시 한 번 날아오른다.

극단 화담이 연극 〈부산 갈매기〉를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후암스테이지에서 앙코르 공연한다. 이 작품은 제4회 말모이연극제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연기상을 받았다.

앙코르 공연 연극 '부산갈매기' 공연 포스터  [포스터 바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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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피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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