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서예가들의 도발 '머라씨부리쌓노' ···투박한 사투리 한지를 적시다

80년대 태어난 청년작가단체 '80後(팔령후)' 예술의전당서 27일까지
'사투리의 만남 '서(書)로 부르는 노래'에서 기치 넘치는 작품 손봬

청년 서예가들의 도발 '머라씨부리쌓노' ···투박한 사투리 한지를 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