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월드]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가 자국 내 다양한 지역의 정통 민속 예술을 기리는 문화 및 유산 기념 행사인 전통 공연 예술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회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우디의 매력적인 도시인 알 바하(Al Bahah)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통 공연 예술은 동화, 수수께끼, 시, 음악, 그림, 조형물 및 조각물 등 다양한 범위의 예술적 표현으로 이루어진다. 사우디 문화부는 이와 같은 예술 형식의 중요성을 인지해 자국의 문화를 탐구하고 전통 공연 예술의 역사를 전하기 위해 해당 행사를 기획했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 ‘제2회 전통 공연 예술 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