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미래세대인 청년의 인식과 요구들이 정책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청년보좌역·2030자문단’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저 역시 최근 ‘통일부 2030자문단’에 지원했습니다.
그간 청년들은 자신의 삶을 직접 다루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참여가 제한적이었습니다. 청년보좌역·2030자문단은 국정 전반에 청년세대의 인식을 반영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청년의 실질적 정책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도입한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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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피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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