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5일 ‘통하는 우리’ 주제
종이 리플렛 없애고 QR로 확인
뱃길 체험 매진·거리 공연 재개
부산국악원 무용 ‘유마도’ 연계
F1963선 특별 전시회도 열려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은 5년 만에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2019년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모습. 부산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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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피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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