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출신 무용가가 모인 '모헤르댄스컴퍼니', 세르반티노 축제 초청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멕시코 정부의 협력을 통해 200여 개의 팀 제치고 한국 대표로 선정

한양대 출신 무용가들로 구성된 모헤르댄스컴퍼니(대표 및 책임안무가: 무용학과 서연수 교수)가 제52회 멕시코 세르반티노 국제 축제에 공식 초청됐다. 이들은 컨템포러리 한국춤으로 한국 예술의 위상을 높였다. 세르반티노 축제는 중남미 최대의 문화예술 축제로, 전 세계 24개국에서 3,200명 이상의 예술가가 참여해 지난달 10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다양한 공연과 전시, 학술 활동을 선보였다.

 

▲ 세르반티노 축제에서 선보인 '걷다 바라보다 그리고 서다' 작품의 무대 중 한 장면이다. 역동적이고 강렬한 움직임이 인상적이다. ⓒ 모헤르댄스컴퍼니
▲ 세르반티노 축제에서 선보인 '걷다 바라보다 그리고 서다' 작품의 무대 중 한 장면이다. 역동적이고 강렬한 움직임이 인상적이다. ⓒ 모헤르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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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피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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