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3~4월에는 전국적으로 100개 가까운 축제가 열린다. 봄맞이 꽃 문화축제가 많지만 먹거리와 지역의 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들도 적지 않다. 이 시기에 열리는 지역축제 및 혜택 등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백년 인절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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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피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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