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후근 한국한복진흥원장이 열악한 정부 한복정책의 현실 전반을 분석·연구한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연구에는 충남대 배관표 교수와 백석원 충남대 아시아여론연구소 부소장이 함께 참여했다.
한국 문화가 'K-컬처'란 브랜드로 해외시장에 진출해 현지인의 큰 관심과 함께 화제를 몰고 있으나, 정작 맵시의 우리 한복 정책은 체계적이지 못해 성과를 거두지 못 하고 있다는 따끔한 충고의 논문이다. 논문은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 학술지에 게재됐다.
KCI는 한국어권 학술지에 실린 학술 연구실적을 평가하기 위해 한국연구재단에서 구축한 비영리 인용 색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