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자질 검증이 이뤄졌다. 인사청문회가 약 13시간 동안 이뤄졌지만, 정책 제시가 적었던 점에서 아쉬움이 따른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7월29일 최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인사청문회는 오전 10시 개회, 오후 11시2분 산회해 약 13시간 동안 진행됐다. 최 후보자의 자녀와 관련된 논란과 부동산 투기 의혹 등 도덕적 문제를 중심으로 질의가 이어진 가운데, 관광 분야 정책적 질의는 오후 4시 께나 처음 나와 장관 후보자로서 자질 검증이 부족했다는 평가다.관광 정책 질의로는 ▲관광수지 적자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