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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 신정도시개발구역 내 갈산문화예술센터를 개관하며 3월 11일부터 축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공연장, 전시실, 카페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을 제공한다.
세종예술의전당이 30일 공식 개관하며 충청권 공연예술의 중심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1071석 규모의 공연장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간으로서 세종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