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도 곳곳에서 풍성한 행사가 열린다. 경기아트센터, 경기문화재단, 수원월드컵경기장 등에서 다채로운 체험, 전시, 공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가 저소득층 문화 향유 지원을 위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한다. 올해 470억원을 투입, 47만여 명에게 연간 10만원을 지원한다.

경기도가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떡 디저트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트렌드에 맞는 떡 개발과 창업 정보 제공을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상품화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고양, 파주, 수원, 용인 4개 시의 박물관과 관광지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투어패스'를 출시했습니다. 모바일로 간편하게 구매하고 QR코드로 입장 가능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패키지 상품을 제공합니다.

경기도 청소년들이 '사회참여 프로젝트 청·정'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활동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