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쌍용자동차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수출 감소와 생산 차질로 2020년 상반기 적자 폭이 확대되었으나, 내수 판매 회복과 자구노력을 통해 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하반기 신모델 출시와 글로벌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