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서울 여행가는 달'을 지정하고, 마음챙김, 워케이션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과 기업 대상 워케이션 프로모션이 마련되었다.

정부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해양 레저 관광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관광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지역 관광 거점 육성, 특화 콘텐츠 개발, 관광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