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향이 광복 75주년을 기념하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관람은 제한되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가 광복 75주년을 맞아 부동산 공적장부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청산에 나선다. 일본인 명의로 된 토지 및 건축물 약 3천 건을 조사, 말소 또는 국유화할 계획이다.

경기아트센터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2020 대한민국 애국찬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친일 잔재 청산 운동의 모멘텀을 마련하고 애국가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