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스테이 광화문점이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신라 셀프 사진관'을 오픈하여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객실을 스튜디오로 꾸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흑백 셀프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며,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KT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광화문 골목상권 지원을 위해 '사랑의 밀키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임직원 대상 밀키트 판매와 취약계층 기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새문안교회가 광화문 위치를 활용해 기독교 문화 허브 역할을 선언하며, 다양한 기독교계 행사 지원 및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간 일부를 시민과 공유하고 예산의 일부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한다.